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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산 오이서 치명적 박테리아...10명 사망, 1000명 감염

 

스페인산 오이서 치명적 박테리아...10사망, 1000명 감염

 

스페인사 오이가 유럽에 박테리아 공포를 낳고 있다. 보건당국은 희귀병을 유발하는 병원성 대장균이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산 유기농 오이를 매개체로 유럽 전역에 퍼진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까지 1000여 명이 감염됐으며 독일에선 10명이 숨졌다. 이 대장균은 '장출혈성 대장균 감염증'과 그 합병증인 '용혈성 요독증후군'이라는 희구지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스페인 남부에서 생산된 오이.(알가로보 로이터=뉴시스)

 

독일 "토마토,양상추도 먹지 말라"

유럽 '스페인산 오이 공포' 희귀병 유발 박테리아

 

 유럽 전역에 '오이 공포'가 번지고 있다. 병원성 박테리아에 1000명 이상이 감염된 가운데 스페인산 유기농 오이가 질병 확산 매개체로 지목되고 있기 때문이다. 유럽연합(EU) 질병예방 통제센터는 29일 박테리아 확산으로 최근 독일 북북에서만 400명 이상이 감염된 것으로 보고 됐다고 밝혔다. 환자들은 병원성 대장균에 의한 '용혈성 요독증후군' 증상을 보였다. 초기에는 설사, 혈뇨, 혈변, 복통 등의 증세로 시작하는 질병으로 나중에는 환자의 신장과 중추신경계를 파괴해 목숨까지 앗아갈 수 있는 희귀병이다. 독일에서는 이로 인해 지금까지 10명이 숨졌다.

 

 독일 보건식품안전청은 환자의 거의 대부분은 오이를 섭취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시중에서 판매되는 오이를 수거해 조사를 벌였다. 그 결과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에서 수입된 유기농 오이에서 병원성 대장균을 발견했다. 이에 따라 일단 오이들을 전염 매개체로 추정하고 판매를 금지했다. 독일을 거쳐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룩셈부르크 등으로 펴져나간 스페인산 오이에 대한 수거 작업도 벌여졌다.

 

 스웨덴, 영국, 네덜안드, 프랑스 등에서도 비슷한 증상의 환자들이 나타났다. 이들 중 일부는 최근 독일 여행을 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독일의 일제 아이그너 농업,소비자부 장관은 당분간 오이는 물론 토마토, 양상추 등 생채소로 만든 샐러드도 가급적 섭취하지 말도록 권호했다. 스페인에서는 환자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생산지가가 아닌 유통지에서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도 있다. 조사 결과는 이르면 31일 발표된다.

 

 한편 한국의 질병관리본부는 유럽에서 유행중인 이 병이 '장출혈성 대장균 감염증'과 그 합병증인 '용혈성 요독증후군'이라고 밝혔다. 질병 확산 매개체로 의심되는 스페인산 오이는 국내에 들어오지 않았다.

 

파리=이상언 특파원

 

출처 : 중앙일보

 

 

도채체 이제 뭘 먹고 살아야 하나요?

일본 원전사고 때문에 가뜩이나 해산물 먹기도 조심스러운데 이제 야채까지 않좋은 소식이 들리니 이땅에서 멀 먹고 살아가야 할지 고민되네요..

뭐 아직 우리나라에 수입된건 없다고 하니까 안심은 되지만 날이 가면 갈수록 먹거리에 대한 고민을 안할수 가 없네요..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사는게 가장 큰 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거나 먹지말고 잘 가려서 먹는 것도 건강을 지키는 가장 큰 방법이란거 명심해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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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혁이맘or김팀장

대성, 교통사고 치사 여부 CCTV 찍혔다면....

 

 

(osen=최나영기자) 그룹 빅뱅의 맴버 대성이 도로위에 쓰러져 있던 30대 남성을 치어 경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YG 측이 고인의 명복을 빌며 경찰의 조사에 충실이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대성은 31일 오전 1시 25쯤께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양화대교 남단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 차로에 쓸러져 있던 신원을 알수 없는 오토바이 운전자를 친 뒤 앞에 멈춰 있던 택시를 잇따라 들이 받은 후 멈춰섰다.

 

 이어 1시 40분께 도착한 경찰이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에 나섰다. 대성은 쓰러져 있는 사람돠 택시를 보지 못했으며 '덜컹'하는 소리를 들은 뒤 곧이어 택시를 들이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오토바이 운전자는 이미 앞서 벌어진 다른 사고로 도로 위에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었다. 대성의 승용자는 긴급 신고를 위해 정차해 있던 택시를 들이 받으며 이미 쓰러져 있던 오토바이 운전자도 치고 지나가게 된 것. 다행히 택시기사는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YG 관계자는 "무엇보다도 우선 오토바이 운전자의 사망에 조의를 표한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애도의 뜻을 표했다.

 

 이어 "대성이 사고 직후 차에서 내려 택시기사의 상태가 괜찮은지 물어보다 오토바이 운전자가 사망한 사실을 알았다고 하더라, 대성이 이미 쓰러져 있던 오토바이 운전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것이다. 대성이 굉장히 많이 놀랐고, 또 슬프머애 휫싸였다. 오전 7시께 귀가조치된 상태"라고 전했다. 앞으로 국과수의 수사와 경찰의 CCTV 조사 등을 지켜본 뒤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이 오토바이 운전자는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대성은 음주 상태가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 알려졌다. 경찰은 추후 사고자가 대헝의 추돌 사고 이전 이미 사망했는지, 아니면 대성의 추돌 사고와 관련해 숨졌는지에 대해 정확하게 조사할 계획이다.

 

출처 : YTN

 

오마이가뜨.....

얼마나 놀랐을까요....

요즘 운전연수하고 있는데 겁나서 운전 못하겠어요..흐미...

잘 해결되었으면 하내요..

대성~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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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혁이맘or김팀장

 


 

 

송지선아나운서가 생일(5월 28일)을 일주일 남기고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네요..ㅠ.ㅠ

119구조대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5월23일 오후 1시 44분께 자택인 서울 서초동 모오피스텔에서

투신했다. 현재 119구조대가 긴급 출동했는데 사망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전했답니다...

송지선의 자살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지선의 스캔들의 주인공인 임태훈은 비난하고 나섰다는데

"송지선 루머에 웃고 떠들던 사람들이 결국 사람을 죽인거다", "임태훈 1군 경기에 나온기만 해봐라",

"아무리 두산 팬이어도 사람이 죽었다. 임태훈을 방출시켜라" 등 다소 거친 반응도 보인다는데...

 "나는 그 아이 때문에 마음 아픈일, 더는 못하겠어."

소름이 돋는 거 같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이렇게 극단적인 방법을 택했을까..
그것도 엄마랑 같이 있는 공간에서 투신을 할 정도면 고인의 맘이 어는 정도 였을까?
한 사람을 살리고 죽이는 인터넷 공간이 좀 무섭게 느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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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혁이맘or김팀장